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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전(前) 비리부장판사 – 김수천을 이용한 4자성어 개그
 작성자 : 선의3자  2017-04-08 14:49:24   조회: 823   
7년수천 - 징역 7년 판결 선고 받음.

중형수천 - 김수천이 받은 처벌인 징역 7년은 중형에 속한다.

1년수천, 징계수천 -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로부터 정직 1년의 징계를 받았다.

비리수천 - 허위공문서, 뇌물수수 등의 비리가 많다.

징역수천 - 뇌물수수, 알선수재 등으로 징역을 선고받았다.

감옥수천 - 현재 감옥 수감 중이다.

남부수천 -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.

허위수천 - 당시 재판장이었던 김수천이 맡은 사건들 중 2014노11** 사건 판결문이 4곳 이상 허위 기재된 정황도 발견됐다.

은폐수천 - 증인의 허위 진술 사실을 허위판결문으로 은폐하기도 했다.

비밀수천 - 자신의 범죄를 비밀로 간직하려 했지만, 뇌물수수는 탄로났다.

함구수천 - 김수천의 일부 범죄(허위공문서 작성 범죄)는 주요 언론사도 함구하고 있다.

뇌물수천 - 1억8천여만원 뇌물수수

부정수천 - 김수천이 저지른 작태들 중에는 부정행위가 많다.

결석수천 -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다. 1회 공판준비기일(첫 재판)에도 김수천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.

불법수천 - 김수천이 저지른 작태들 중에는 불법행위가 많다.

위법수천 - 김수천이 저지른 행위들 중 일부는 위법행위도 발견된다.

과장수천 - 김수천은 징역7년이 너무 과장된 처벌이라고 생각됐는지 항소를 제기했다. 그러나, 김수천의 항소 제기는 과연 떳떳한 행위였는지 의문스럽다. 김수천은 자신이 부장판사였을 때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일부 피고인에게 1심보다 무거운 실형을 선고했던 사실을 비롯해 일부 피고인들에게 '과장'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.

사기수천 - 판결문 내용을 여러 군데 허위 기재하여 말도 안 되는 100만원의 사기 벌금형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.

구속수천 - 뇌물수수, 알선수재 등으로 구속

몰수수천 - 레인지로버 차량 1대 몰수

추징수천 - 추징금 1억3124만원

벌금수천 - 벌금 2억원

눈물수천 - 김수천은 동료,후배법관에 용서 구하며 눈물을 흘렸다.

훌쩍수천 - 김수천은 최후진술에서 "법관으로 재직하다가 피고인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 부끄럽다"며 눈물을 훌쩍이기도 했다.

청탁수천 - 정 전 대표로부터 네이처리퍼블릭 제품을 모방한 가짜 화장품 제조업자를 엄벌해달라는 청탁을 받았다.

스폰수천 - 김수천 판사의 딸이 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 부정 1위를 수상했고, 정 전 대표가 주최 측에 금품을 스폰해 순위 선정에 부정 개입했다는 의혹이 나온다. 김수천은 “정 전 대표로부터 레인지로버 차량·돈 1억 7천만 원·딸의 미인대회 1위 수상 스폰 등을 받으며, 정 전 대표에게 유리한 판결을 해줬다”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.

가짜수천 - 가짜 화장품 제조업자를 엄벌해달라는 뇌물 부정청탁을 받았다.

추녀수천 - 김수천의 딸이 미인대회에서 1위할 얼굴이 아니라는 의혹과 딸이 뇌물 스폰으로 미인대회 부정 1등을 차지했다는 의혹이 있으며, 검찰에서 수사여부까지 검토중이라고 전했다.

커버수천 - 김수천의 범죄사실 중 일부는 언론이 비밀로 커버해 줬다.

불만수천 - 징역 7년이 너무 과했는지, 항소로 불만을 표시했다.

피디수천 - 법정에서는 방송국 PD 뺨치는 독재 권력을 과시했다.

새치수천 - 머리에 흰머리(새치)가 엄청 많아 당시 판사들 중에서는 김수천이 노인급에 속함을 알 수 있다.

독재수천, 꼼수수천 - 법정에서 자신의 두뇌로 독재, 잔머리, 꼼수, 위법행위 등을 엄청나게 행사했음을 알 수 있다.

운호수천 - 정운호와 좋지않은 관계가 있다.

성형수천 - 성형외과 의사와 좋지않은 관계가 있다.

수표수천 - 뇌물을 수표로 받았다.

꿀꺽수천 - 1억이 넘는 돈을 대놓고 꿀꺽했다.

92수천 - 1심 사건번호(2016고합922)의 일부.

34수천 - 항소심 사건번호(2017노346)의 일부

고합수천 - 1심 사건번호(2016고합922)의 일부

불쌍수천 -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니, 얼마나 불쌍한가? 그러나 김수천 입장에서는 징역 7년도 고마운 처벌이다.

우롱수천 - 김수천은 사법부와 일부 국민들을 우롱했다.

대납수천 - 베트남 여행 비용을 정 전 대표에게 대신 지불하게 했다. 취득세와 차량보험료 등 6백여만원도 정 전 대표에게 대신 납부시켰던 것으로 조사됐다.

범죄수천 - 알선수재, 뇌물,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범죄

사표수천 - 법조비리로 구속된 후 사표를 내기도 했다.

발각수천 - 정운호, 이민희 등에 의해 범죄가 발각되었다.

알선수천 - ‘알선수재 범죄+김수천’의 합성어

실직수천 - 자신의 범죄사실로 인해 판사 직업을 잃었다.

무직수천 - 직업을 잃은 김수천은 직업이 없다.

접대수천 - 수입차, 베트남 여행 등의 접대를 받았다.

상처수천 - 법원 조직 전체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.

고발수천 - 허위공문서 범죄를 대면 보고받고도 아무런 대책을 내려주지 않았고, 단순히 경찰관을 고발하라는 발언만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.

유착수천 - 정운호, 이민희 등과의 유착관계가 있다.

휴직수천 - 대법원은 뇌물수수 의혹이 있는 김수천 부장판사가 휴직을 신청해 6개월 동안 휴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.

청부수천 - 김수천은 항소심을 맡아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피고인 3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. 이를 두고 “판사가 어떻게 ‘청부 판결’까지 하느냐.”는 개탄이 나오고 있다.

최악수천 -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은 김수천이 최초이고, 구속된 판사들 중 최악에 해당하는 징역 7년, 벌금 2억원, 차량 몰수 등의 벌칙을 받기도 했다.

허판수천 - ‘허판’이란, ‘허위판결문 판사’의 줄임말, 즉 김수천을 지칭하는 신조어이다.

돌연수천 - 김수천은 뇌물수수 의혹이 제기된 이후 돌연 휴직을 신청하기도 했다.

로비수천 - 정운호 ‘8인 로비리스트 메모’에 김수천 부장판사 이름이 적혀 있다.

거부수천 - 김수천은 대법원 윤리감사실이 소명을 요구하며 계좌내역 제출을 요구하자,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.

굴욕수천 - 김수천 판사는 현직 신분을 계속 유지한 채 자신보다 연수원 8년 후배인 김진동 부장판사(48·25기) 앞에서 재판을 받는 굴욕을 맛봤다.

뒷돈수천 - 부장판사로 재직 중에 부정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 김수천이 처음이다.

번복수천 - 김수천은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진술했다가, “금품수수 사실은 인정하지만 청탁 명목이 아니었다.”라고 진술을 번복하기도 했다.

거짓수천 - 김수천은 자신에 대한 뇌물수수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, “부정한 금품수수는 없었다.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무근”이라고 거짓 진술했다.

탄로수천 - 김수천은 자신의 뇌물수수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며 비리를 숨기려고 했으나, 물증 때문에 결국 거짓말과 비리가 탄로났다.

무산수천 - 김수천은 현장 검증을 실시하겠다고 본인 입으로 말해놓고 아무 이유 없이 현장 검증을 무산시켰고, 현장 검증 없이 자기 멋대로 판결선고일을 잡기도 했다.

불안수천 - 검찰은 김수천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여 그를 긴급체포했다고 설명했다.

극단수천 - 김수천은 검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‘극단적 선택’의 표현을 언급하기도 했다.

퇴출수천 - 각종 비리에 연루된 김수천은 사실상 법조계에서 퇴출됐다.
2017-04-08 14:49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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